카테고리 없음

[4,5 /100일 물건 내보내기] 신발과 천

uchonsuyeon 유천수연 2021. 11. 23. 11:15
728x90

금,토,일은 농장에 있으므로 패스하고 다시 월요일 부터 물건 내보내기를 했네요. 

신으면 발이 아픈 신발들을 위주로 내보내기를 했어요. 안에 털이 있는 반짝이 신발은 겨울 정장에 입으려고 쟁여놨는데 몇년째 그럴 일이 없군요. ㅎㅎㅎ ;; 

 

미싱에 취미를 둬서 다니던 회사에서 나온 자투리 천들을 모아뒀는데, 일부는 썼고 일부는 그대로 두었었어요. 하지만 앞으로도 쓰지 않겠다 싶은건 내보내기로 했지요. 천을 정리하려고 하니 큰 아이가 와서 '와 이천은 내옷만들어주세요' 이러면서 몇가지를 빼냈네요. 완전 싹 버리고 싶었는데 아쉽다아아아. ㅎㅎ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