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joynhappy76

귀여운(?) 껌딱지 하아.. 뭘해도 아무것도 안해도 피곤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귀여운 껌딱지들.. 흑흑. 특히 둘째는 어부바에 꽂혀서 등에 종종 메달려있어요. 힘조절 못하는 힘쎈 둘째는 어부바하면서 엄마 목을 조른답니다. ㅜㅜ) 2019년 6월에 그렸던 카툰이예요. 그런데 ㅎㅎㅎㅎㅎㅎ 코로나중 가정보육할때 내내 그래서 작업하기 너무 힘들었는데, 새삼스럽네요 ㅎㅎ 2020. 7. 9.
눈탱이 밤탱이 그녀의 ‘안아병’ 눈탱이 밥탱이 되어서 그런 눈으로 집까지 안아달라고 하면 안안아 줄수가 없잖아요 에구 허리 팔.... 11kg 넘는 애야 엄마 근력부족해 2019년 8월초에 올린 그림 ^^ https://brunch.co.kr/@uchonsuyeon/518 눈탱이 밤탱이 그녀의 ‘안아병’ 눈탱이 밥탱이 되어서 그런 눈으로 집까지 안아달라고 하면 안안아 줄수가 없잖아요 에구 허리 팔.... 11kg 넘는 애야 엄마 근력부족해 brunch.co.kr 2020. 7. 9.
천국의 음식점 큰 식당도 아닌 작은 식당이라서, 엄마 조큼~ 부끄러웠어..... 사장님은 좋아하셨을까나. 2019년 8월 올렸던 그림 https://brunch.co.kr/@uchonsuyeon/527 천국의 음식점 큰 식당도 아닌 작은 식당이라서, 엄마 조큼~ 부끄러웠어..... 사장님은 좋아하셨을까나. brunch.co.kr 2020. 7. 9.
엄마, 그려 주세요 2019년12월에 그린건데 이제서야... 빼먹다니.. https://brunch.co.kr/@uchonsuyeon/537 엄마, 그려 주세요 brunch.co.kr 2020. 7. 9.
남동생과 남편은 참 잘맞을 것 같아. https://brunch.co.kr/@uchonsuyeon/676 남동생과 남편은 참 잘 맞을 것 같아 다른 분들 말 들어보니까 그 댁네 남편분도 저렇다는군요. ㅎㅎㅎㅎ 왜 같이 처음 보는 것에 대해 자꾸 물어보는지. ㅠㅠ 그래서 요즘엔 남편이 티븨보면 핸드폰 봐요..... 자꾸 물어보면 '몰라'�� brunch.co.kr 2020. 6. 1.
그렇게 언니가 되어갑니다. 김소녀들 ㅋㅋㅋ 동생이 있는 거에 스트레스가 심한 기간이 1년 넘게 있었는데, 차츰 적응 해나가고 있습니다. 동생 손잡고 걸어주기도 하고 이렇게 음식도 나눠주고, 엄마 앞에서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동생 귀엽다고 안아주기도 하고요. 그렇게 언니가 되어 갑니다. ^^ 언제나 우애 좋은 자매이기를 바라며... 덧, 그 후로 해피는 조이가 김을 먹고 있을때는 조이가 한눈 팔때, 살짝 한장 가져가거나, 빛과 같은 속도로 여러장 살짝 가져가 뽀갠 후 후다닥 먹습니다. ㅎㅎ 둘째는 뭘해도 귀엽네요. ㅎㅎ 그래서 교육하기도 어려워요 ㅜㅜ 귀여워서 혼도 못내고 ㅎㅎ 2018. 12. 26.
남편의 취향 2018. 12. 26.
어떻게 키울 것인가? 엄마는 오늘도 고민중 사실 이건 8월초에 겪었던 고민이에요. 모든 부모들은 이런 고민을 하겠죠? 잘 키우고 있는 듯싶다가도 아닌 것같고, 잘못 키우는가 싶다가도 잘 자라는 것같고... 답을 제시하는 책이나 강사분들도 있지만 그게 내 아이에게 100% 맞는 것도 아니고~ 늘 고민에 고민입니다. ㅎㅎ 이러면서 엄빠들이 내면의 성장을 하나봐요. ㅎㅎ https://youtu.be/c0KYU2j0TM4 이 동영상을 보면서 조금 생각을 달리해봅니다. ^^ The power of introverts | Susan Cain 2018. 12. 26.
마음에 파도가 지나갔어요 시인이 될까 싶기도...? 요즘 #파도 를 키워드삼아 자꾸 대화를 하네요. 태풍의 파도에 대한 인상이 깊었나 봅니다. ㅎㅎ 2018. 12. 26.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