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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nhappy 76

귀여운(?) 껌딱지

하아.. 뭘해도 아무것도 안해도 피곤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귀여운 껌딱지들.. 흑흑. 특히 둘째는 어부바에 꽂혀서 등에 종종 메달려있어요. 힘조절 못하는 힘쎈 둘째는 어부바하면서 엄마 목을 조른답니다. ㅜㅜ) 2019년 6월에 그렸던 카툰이예요. 그런데 ㅎㅎㅎㅎㅎㅎ 코로나중 가정보육할때 내내 그래서 작업하기 너무 힘들었는데, 새삼스럽네요 ㅎㅎ

눈탱이 밤탱이 그녀의 ‘안아병’

눈탱이 밥탱이 되어서 그런 눈으로 집까지 안아달라고 하면 안안아 줄수가 없잖아요 에구 허리 팔.... 11kg 넘는 애야 엄마 근력부족해 2019년 8월초에 올린 그림 ^^ https://brunch.co.kr/@uchonsuyeon/518 눈탱이 밤탱이 그녀의 ‘안아병’ 눈탱이 밥탱이 되어서 그런 눈으로 집까지 안아달라고 하면 안안아 줄수가 없잖아요 에구 허리 팔.... 11kg 넘는 애야 엄마 근력부족해 brunch.co.kr

그렇게 언니가 되어갑니다.

김소녀들 ㅋㅋㅋ 동생이 있는 거에 스트레스가 심한 기간이 1년 넘게 있었는데, 차츰 적응 해나가고 있습니다. 동생 손잡고 걸어주기도 하고 이렇게 음식도 나눠주고, 엄마 앞에서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동생 귀엽다고 안아주기도 하고요. 그렇게 언니가 되어 갑니다. ^^ 언제나 우애 좋은 자매이기를 바라며... 덧, 그 후로 해피는 조이가 김을 먹고 있을때는 조이가 한눈 팔때, 살짝 한장 가져가거나, 빛과 같은 속도로 여러장 살짝 가져가 뽀갠 후 후다닥 먹습니다. ㅎㅎ 둘째는 뭘해도 귀엽네요. ㅎㅎ 그래서 교육하기도 어려워요 ㅜㅜ 귀여워서 혼도 못내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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