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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앤해피 78

전철안에서 조용히 시키는 법

지하철안에서 유튜브를 보는 조이. 점점 빨려들어가는 고개에 해피가 언니 머리를 떠들어 들여다 보더라구요. ㅎㅎ 식당에서 아이들에게 유튜브를 보이는 부모를 나쁘게 생각하지도 않았지만 좋게 생각하진 않았어요. 그런데 기차나 전철에서 유튜브라도 보여주지 않으면 가만있질 못하니 다른 방법이 없더라구요. 유튜브라도 있어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아이들 교육도 중요하지만 다른 사람에게 불편을 주지 않는 나름의 배려였네요.

눈탱이 밤탱이 그녀의 ‘안아병’

눈탱이 밥탱이 되어서 그런 눈으로 집까지 안아달라고 하면 안안아 줄수가 없잖아요 에구 허리 팔.... 11kg 넘는 애야 엄마 근력부족해 2019년 8월초에 올린 그림 ^^ https://brunch.co.kr/@uchonsuyeon/518 눈탱이 밤탱이 그녀의 ‘안아병’ 눈탱이 밥탱이 되어서 그런 눈으로 집까지 안아달라고 하면 안안아 줄수가 없잖아요 에구 허리 팔.... 11kg 넘는 애야 엄마 근력부족해 brunch.co.kr

7시 20분에 일어나면

해피는 딱 7시 20분에 일어나요. 늦게자도 그러네요 ㅎㅎㅎ 아휴.. 요즘은 해피가 제일 말썽꾸러기예요. 말도 잘 안듣고 베실 웃고 도망가고요. ㅠㅠ 힝.. https://brunch.co.kr/@uchonsuyeon/495 7시 20분에 일어나면 해피는 딱 7시 20분에 일어나요. 늦게자도 그러네요 ㅎㅎㅎ 아휴.. 요즘은 해피가 제일 말썽꾸러기예요. 말도 잘 안듣고 베실 웃고 도망가고요. ㅠㅠ 힝.. 놀러오세용 ^^ 블로그 http://uchonsuyeon.tistor brunch.co.kr

그렇게 언니가 되어갑니다.

김소녀들 ㅋㅋㅋ 동생이 있는 거에 스트레스가 심한 기간이 1년 넘게 있었는데, 차츰 적응 해나가고 있습니다. 동생 손잡고 걸어주기도 하고 이렇게 음식도 나눠주고, 엄마 앞에서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동생 귀엽다고 안아주기도 하고요. 그렇게 언니가 되어 갑니다. ^^ 언제나 우애 좋은 자매이기를 바라며... 덧, 그 후로 해피는 조이가 김을 먹고 있을때는 조이가 한눈 팔때, 살짝 한장 가져가거나, 빛과 같은 속도로 여러장 살짝 가져가 뽀갠 후 후다닥 먹습니다. ㅎㅎ 둘째는 뭘해도 귀엽네요. ㅎㅎ 그래서 교육하기도 어려워요 ㅜㅜ 귀여워서 혼도 못내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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