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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dstoon111

가내 육아 평안 하십니까? 설겆이만 하고 왔는데, 왜이러죠? 허허허허허허허 어릴 때 하도 늘어놓고 놀아서 엄마 속썩인 벌을 고대로 받네요. 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 왜 화장품 무엇......내 엑세서리 무엇..... 밖에 비가 내리고 내 마음에도 비가 내리네요. 허허허허허허허허허 2021. 1. 21.
스웩이 주렁주렁 요즘 5살된 해피양은, 양말 스웩이 아주 주렁주렁합니다. 잘 때도 저러고 잡니다. 잘 때, 양말이나 아이템들이 조이양의 자리를 넘어가면 조이양은 짜증을 내며 던져버리곤 하지요. 양말을 하도 짝짝이로 신고다녀서 모든 양말들이 짝이 안맞아요. 허허. 그러려니 하고 양말들을 방치하고 있지요. 긍정적으로! 혼자 양말 잘 신고 잘 벗는 걸 기특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긍정적으로. 긍정적으로. 긍정적으로.... 2021. 1. 18.
이불전쟁 아............. 너무 하지 않습니까....... 저도 제대로된 이불 덮고 자고 싶어요. 왜 공주 그려진 작은 이불은 내가 덮고 자는지.... https://brunch.co.kr/@uchonsuyeon/723 이불전쟁 아............. 너무 하지 않습니까....... 저도 제대로된 이불 덮고 자고 싶어요. 왜 공주 그려진 작은 이불은 내가 덮고 자는지.... https://uchonsuyeon.tistory.com/ brunch.co.kr 2020. 6. 29.
니킥의 위치 2018. 12. 26.
아빠 힘은 너무 강력해 2018. 12. 26.
아픈 엄마 보살피기 2018. 12. 26.
아빠 이여어 2018. 12. 26.
잃어버린 신발을 찾아서 사실 잃어버린건 아닙니다. 그저 문득문득 생각나는 신발들이 '잃어버린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요. 저는 신발을 좀 좋아합니다. 구두 디자이너가 되고 싶기도 했어요. 제가 제대로 골라 신은 첫 구두도 생각이 나네요. 대학생이 되었다고 새로 사 신은 검정 학생(?)구두. 그리고 스스로 돈을 벌기 시작하면서 구두를 많이 사 신었어요. 20년전의 마녀구두는 다 닳아서 옆구리가 터질때까지 신었어요. 호주에 있을때 잘 신고 다니던 10달러짜리 저렴 플랫 슈즈도요. 하아. 다시 똑같은거 사고싶다.. 강남쪽으로 회사다닐때는 치장하는데 돈을 꾀 많이 썼는데요.그때 갑부처럼 카드를 긁고 두켤레의 샌들을 장만했답니다. 다음달 카드값때문에 많이 아팠지만 ㅎㅎ 그 두 켤레의 신발을 족히 10년은 넘게 신었으니, 좋은 소비였다고.. 2018. 12. 26.
팩트폭격기 나가신다 2018. 12.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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