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kidstoon 113

강쥐 딸 vs 냥 딸 - 놀아줘

조이는 항상 놀아달라고 치대고, 해피는 혼자 놀다가 언니랑 놀다 그래요. 그러면서 엄마옆에 엉덩이 붙이고 있지요. 정말 냥이같지요? ㅎㅎ 다른 곳에서도 보실 수 있어요. brunch.co.kr/@uchonsuyeon/892 강쥐 딸 vs 냥 딸 - 놀아줘 조이는 항상 놀아달라고 치대고, 해피는 혼자 놀다가 언니랑 놀다 그래요. 그러면서 엄마옆에 엉덩이 붙이고 있지요. 정말 냥이같지요? ㅎㅎ brunch.co.kr www.instagram.com/uchonsuyeon_joynhappy/ blog.naver.com/i2sky/222286897172 강쥐 딸 vs 냥 딸 - 놀아줘 ​​brunch.co.kr/@uchonsuyeon/892​https://uchonsuyeon.tistory.com/835https..

강쥐 딸 vs 냥 딸 - 안아줘

엄마 아빠가 같은데 이리도 성향이 다르답니다. 그래도 언니라고 동생 챙기고 동생이라고 언니 챙기고, 날이 갈수록 사이좋게 놀아요. ^^ brunch.co.kr/@uchonsuyeon/877 강쥐 딸 vs 냥 딸 - 안아줘 엄마 아빠가 같은데 이리도 성향이 다르답니다. 그래도 언니라고 동생 챙기고 동생이라고 언니 챙기고, 날이 갈수록 사이좋게 놀아요. ^^ brunch.co.kr www.instagram.com/uchonsuyeon_joynhappy/

스웩이 주렁주렁

요즘 5살된 해피양은, 양말 스웩이 아주 주렁주렁합니다. 잘 때도 저러고 잡니다. 잘 때, 양말이나 아이템들이 조이양의 자리를 넘어가면 조이양은 짜증을 내며 던져버리곤 하지요. 양말을 하도 짝짝이로 신고다녀서 모든 양말들이 짝이 안맞아요. 허허. 그러려니 하고 양말들을 방치하고 있지요. 긍정적으로! 혼자 양말 잘 신고 잘 벗는 걸 기특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긍정적으로. 긍정적으로. 긍정적으로....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