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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아이들 지난 주말은 봄이 온 것 같더라고요. 주말농장의 따스한 날씨로 아이들은 오랜만에 흙놀이를 했어요. 그리고 벌써 새싹이 올라오는 꽃들도 있더라고요. 꽃이 잔뜩 피어오르면 아이들이 그 사이로 돌아다니며 엄마 속을 썩이겠지요. ㅎㅎ 2021. 1. 26.
글씨연습의 연쇄작용 책읽으면 책따라 읽고 글씨쓰면 글씨따라쓰고 그림그리면 그림따라그려요. 맹모산천지교의 의미를 팍팍 알겠어요. ㅎㅎ 엄마 따라쟁이들. 그런데 엄마 화장안하는데, 왜 화장품은 그리 가지고 놀다 뽀개는지 모르겠네요. ㅎㅎ 2020. 12. 17.
2021년 소망 드로잉 & 2020년 정리 글 그림 매해 새해에 이루고 싶은 소망들을 그리고 쓰고 있어요. 그리고 SNS에 공유하고 프로필 사진으로 두지요. 보면서 의욕을 높힙니다. ㅎㅎ 땅은 구입했어요. ㅎㅎ 농막도 지었고요. 캘리그래피는 코로나로 인해 듣던 강의가 휴강했는데, 여전히 휴강중이네요. 흐흑... 새 일들은 많이 했고, 건강은.. 코로나 탓을 하며 못했다고... 핑계를 대보고. 독서는 연 4권을 한 것인가. ㅎㅎㅎ 로맨스판타지는 엄청 읽었네요. 화목! 가정의 화목이 최고죠. 한 해는 그럭저럭 화목한 한해였어요. 외국어 공부는 놓고 있었어요. 하하하하하. 글쓰기는 자주했네요. 그리고 넋두리같은 글이 아니라 조금은 신경써서 쓰긴 했어요. 명상과 차한잔은 성공율이 높네요. 원래 쓰던 앱이 업데이트 되면서 쓸수가 없어 돈만 날리고, 마보라는 새앱을.. 2020. 12. 16.
병원에 가는 이유 해피가 뱃속에 있을 때였어요. 만삭이되니까 테이블하고의 거리때문에 음식을 곧잘 흘리곤 했어요. ㅎㅎㅎ 2020. 8. 19.
오늘의 나 양평으로 가는 기차안, 그림으로나 나마 사회적 거리두기중. ㅎㅎ 두자리에 셋이 빠듯하게 앉아서 갔다. 유튜브가 있어서 이런 시간에도 얌전히 갈 수 있어 다행이다. 유튜브가 없으면 의자에 올라가서 소리지르고 꺄르륵 거리고 장난 아니다. 하하하.. 친구 만나러 간 날. 새로산 빨간 셔츠를 입었다. 이 셔츠와 함께 꽃무늬 빨간색 셔츠도 같이 구입했다. 그것도 곧 입어봐야지. 원단이 지짐이 원단 비슷해서 시원했다. 땀도 안나는 편이였고, 색이 강해서 그런가 기분이 좀 좋더라. 존재감이 생기는 기분? ㅎㅎ 2020. 6. 15.
나 바빠! https://brunch.co.kr/@uchonsuyeon/708 나 바빠 내 몸무게 재느라 올라가지 말라고 할 때는 기어코 올라가더니, 자기 몸무게 재기 위해 올라가라니까 저랬어요. 도도도 거실로 뛰어가서 그냥 놀면서, 바쁘데.. 사소하지만, 안쓰던 말을 톡톡 내 brunch.co.kr 2020. 6. 11.
사실은 말이야 - 조이의 비밀!! https://brunch.co.kr/@uchonsuyeon/709 사실은 말이야 - 조이의 비밀!! brunch.co.kr 2020. 6. 4.
남자모델 그리기 그림연습 https://www.pinterest.co.kr/pin/330310953916262716/ #modelcitizenmag #modelcitizenmedia #modelcitizenapp #fashionjournalist #nyfw #musthave #shoponline #runwayfashion #highfashion 2020. 3. 1. - #modelcitizenmag #modelcitizenmedia #modelcitizenapp #fashionjournalist #nyfw #musthave #shoponline #runwayfashion #highfashion #makeupbyme #hautecouture #fashionmagazine #fashionstylist www.pinteres.. 2020. 3. 12.
엄마쇼파를 지켜라 https://brunch.co.kr/@uchonsuyeon/657 엄마쇼파를 지켜라 다들 코로나 때문에 가내 평안하신가요? 저희는 쇼파쟁탈전로 하루를 보냈습니달. 엄마 칼은 골프채 모양의 딱딱한 인형이었고요, 조이님의 칼은 유리병 수세미였습니다. 초반전은 엄마가 유리했습니다. 요리저리 팔을 휘두르는 날렵한 동작에 조이님이 힘겨운 싸움을 해야 했거든요. 하지만 후반전으로 가서 조이님은 마법의 문장을 외쳤습니다. - 엄마는, 그냥 이렇게 이렇 brunch.co.kr 2020. 3.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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