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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그림15

파란 꽃다발 한가득 설 연휴 때 시골 대신에 주말농장에 갔어요.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작은 공간이 있어 참 다행이지요. 아이들이 노는 틈에 비닐하우스 구석에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답니다. 한낮의 요즘은 참 따스한데 비닐하우스 안이다 보니 등이 무척 따갑더라고요. 아이들이나 남편도 5분에 한 번씩 불러대는 통에 부서지는 집중력을 겨우겨우 끌어 잡아 완성했네요. 원래의 색상은 이보다는 푸른빛이 강한데요. 노을빛이 스며드니 다소 부드러운 인상의 그림이 되었어요 2021. 2. 13.
가을 꽃그리기 나의 로망, 내가 딴 꽃그리기 으헤헤헤 그리다가 몇번을 중단, 애가 물엎질러, 커피 엎질러, 배고프데, 놀아달래, 똥 쌋데, 졸립데, 그리고 비바람이? 킁.... 역경을 이겨내고 완성했네요 2020. 9. 16.
꽃잔치 꽃잔치가 얼렸다. 꽃들이 터지며 그 날을 축하한다 2020. 9. 15.
캘리그래피 선물 - 꽃을 보듯 너를 본다 나태주 시인의 한문구를 응용해서 캘리그래피 선물을 했어요. 아이들을 봐주시는 어린이집 선생님 세분께요. 원장선생님께는 못드린게 아쉽더라구요. ㅎㅎ 2020. 2. 28.
아네모네 2018. 12. 27.
plant 틈새식물 (?)ㅎㅎ 2018. 12. 13.
핑크 꽃다발 pink bouquet 2018. 12. 13.
꽃 자동차 flower car 2018. 12. 13.
루피너스 Lupine 2018. 12.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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