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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연필7

동화같이 늘 아름답기를, 지금처럼 늘 사이 좋기를 둘째가 말이 많이 늘어서, 큰 아이와 놀이가 수월해졌어요. 조이는 동생 해피가 원하는 대로 놀아주는 편이에요. 아무래도 막무가내는 맞춰줄 수밖에 없잖아요. ㅎㅎ 언니 따라다니며 언니 보호하며 조근조근 노는 모습이 너무 예쁘답니다. 이대로만 사이좋게 크면 좋겠어요 2021. 2. 13.
꽃과 아이들 지난 주말은 봄이 온 것 같더라고요. 주말농장의 따스한 날씨로 아이들은 오랜만에 흙놀이를 했어요. 그리고 벌써 새싹이 올라오는 꽃들도 있더라고요. 꽃이 잔뜩 피어오르면 아이들이 그 사이로 돌아다니며 엄마 속을 썩이겠지요. ㅎㅎ 2021. 1. 26.
늑대가 나타났다 딸도 옆에서 색연필 그림을 그린다아 ㅎㅎ 2020. 8. 16.
색연필로 조금 아주 많이 과장해서 그린 아이들 큰 아이가 ‘엄마, 내가 이렇게 예뻤어?’ 라고 감격했다요. ㅎㅎㅎㅎ 2020. 8. 16.
어떤 할머니와 오늘의 나 애들 등원시키는데 앞에서 걸어오는 강렬한 인상의 한분. 어떤 할머님 ㅎㅎ 와웅 나의 동공지진 머.. 멋져요 ㅎㅎ 2020. 8. 10.
허니버터 집사팩 홍홍 선아님 사진이 넘 귀여워서 그려봤어요. 고양이가 좀 무섭게 그려졌다능. ㄷ ㄷ 2020. 8. 8.
인형 놀이 주말농장에 오면 애들이 자기들끼리 잘놀아서 좋아요. 하지만 요즘 같은 장마엔 할게 없으니 유튜브만 보더라구요. 그래서 인형놀이를 가져왔더니 잘놀네요 후후 2020. 8.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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