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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16

붉은 한복을 입은 소녀. A Girl wearing red hanbok 취미로 그리면서 잘 안그려지니까 많이 속상하기도 했는데, 결국 취미로 그리는데 그럴 필요가 있나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참 다행이지요. 그래서 정말 어렵게 스타일을 점점 바꾸고 조금씩 연습삼아 그리고 있어요. 겨우 오랜시간만에 완성한 그림이랍니다. 원래 제 스타일과 많이 달라요. 인체데생도 고민하고 여러 고민끝에 나왔어요. 어느정도 해야겠다는 마음이 강하면 결코 완성하지 못하죠. 그냥 다 내려놓고 재미있게 그리려고요. 흐흐 2021. 4. 13.
동화같이 늘 아름답기를, 지금처럼 늘 사이 좋기를 둘째가 말이 많이 늘어서, 큰 아이와 놀이가 수월해졌어요. 조이는 동생 해피가 원하는 대로 놀아주는 편이에요. 아무래도 막무가내는 맞춰줄 수밖에 없잖아요. ㅎㅎ 언니 따라다니며 언니 보호하며 조근조근 노는 모습이 너무 예쁘답니다. 이대로만 사이좋게 크면 좋겠어요 2021. 2. 13.
파란 꽃다발 한가득 설 연휴 때 시골 대신에 주말농장에 갔어요.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작은 공간이 있어 참 다행이지요. 아이들이 노는 틈에 비닐하우스 구석에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답니다. 한낮의 요즘은 참 따스한데 비닐하우스 안이다 보니 등이 무척 따갑더라고요. 아이들이나 남편도 5분에 한 번씩 불러대는 통에 부서지는 집중력을 겨우겨우 끌어 잡아 완성했네요. 원래의 색상은 이보다는 푸른빛이 강한데요. 노을빛이 스며드니 다소 부드러운 인상의 그림이 되었어요 2021. 2. 13.
붉은 옷의 소녀. 티나 타마시로라는 모델을 그렸어요. 정면을 그리는 건 좌우대칭때문에 참 어렵네요. ㅎㅎ 갈수록 부족함을 느끼며 열심히 노력해봅니다. ㅎㅎ 2021. 1. 24.
Drawing a girl 연습했던 그림 하나예요. 어느 정도에서 멈추느냐. 더 파고드느냐. 고민을 하면서 그려요. 너무 깊이 판다고 좋은 그림은 아니더라고요. 어찌되었던 내 취미로 그리는 그림, 스스로가 만족하도록. 이 그림이 그렇다고 만족할 만한 그림은 아니지만, 아무것도 안올리면 아무것도 아니니까요. 일단 내가 계속 해나간다는 증거로써. ㅎㅎ 2021. 1. 21.
음.. 꽃이 피었네요 예전엔 무협만화류를 참 좋아했어요. 그때 취미만화로 그런류를 그렸었죠. 일러스트도 많이 그리고요. 그 때 생각하며 그렸어요. 그림 공부겸 여러번 수정하고 머리색도 바꾸고, 결국 완성했어요. 취미로 그리니 재밌네요. ㅎㅎㅎ 2020. 9. 22.
angel BINU - 엔젤 비누 2005년 네이버 스킨샵에 작업해서 납품 했던 엔젤 비누예요. 너무 오래도록 하드디스크 안에 잠자고 있었네요. 한번 하드디스크가 날라가서 이미지 손실이 많았답니다. ㅜㅜ 2019. 7. 17.
붉은 눈의 공주 처음 그녀가 세상에 태어났을 때, 그녀는 태조 여왕의 환생으로 여겨졌었다. 붉은 눈을 가지고 있단 그 여왕처럼 이 공주도 붉은 눈을 소유했기 때문이다. 그런 기대때문인지, 그녀는 자라면서 점점 입을 닫게 되었다. 2019. 6. 8.
오늘의 그림연습 20190528 -2 어느 모델. 변형 그림. 뱀파이어 스타일로 ㅎㅎ 2019. 5.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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