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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4

낙관주의자를 분석해보련다 <지적인 낙관주의자>

지적인 낙관주의자 국내도서 저자 : 엔스 바이드너(Jens Weidner) / 이지윤역 출판 : 다산북스 2018.08.01 상세보기 옌스 바이드너 지음/ 이지윤 옮김 낙관주의에 대한 세밀한 분석과 해석이 돋보이는 책이다. 다만 너무 깊이들어가다보니까 불필요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다. 그리고 이런 류의 책을 읽다보면 '긍정적인' 부분에 나를 끼어맞추고 있는 나자신이 느껴져는 조금 피곤함이 느껴졌다. 하지만 좋은 문구도 있고 공감가는 부분도 있다. 낙관주의자는 공격과 방어, 양쪽 능력을 모두 구사할 수 있어야 한다. 낙관주의자는 마냥 긍정적으로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똑똑하게 앞뒤 상황도 파악하고 방어도 할 줄알아야한다는 말이 신선했다. 그리고 비관주의가 회사에서 임원이 될 확율이 높다는 평가를 본적이 ..

book. 검사내전

지은이. 김웅 읽은 지 그래도 한 달은 넘는데 이제서야 서평을 적어봅니다. 이 검사내전은 몇 부작으로 나눈 듯하지만 크게 2부작으로 보면 됩니다. 앞부분은 시시껄렁할 수 있는 다양한 사건들의 경험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과장된 듯 자신을 깎아내리며 여러 사례를 보여주는데, 버스 안에서 읽다가 큭큭 댄 게 여러 번이네요. 이런 이야기들이 지루해질 즘 김웅 검사의 본격적인 목적으로 보이는 2부가 나옵니다. 검사 개혁이라고 해야 하나. 잘 모르는 내용이라 덮고 싶은 욕구를 꾹꾹 누르며 끝까지 읽어 내려갔습니다. 읽긴 했는데 잘 내용이 기억이 안 나네요. :S 그래도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여주던 검사가 아니라, 다소 우화적인듯하나 실제 검사를 알려준듯합니다. 하지만 내가 검사가 아니니 그게 정확히 모르지요. ㅎㅎ ..

book. 스몰스텝 small step

속해 있는 #성장판독서모임 오픈카톡방에서 종종 거론되고 독서모임에도 선정되었던 책이다. 그리고 여러 사람들이 스몰스텝을 일상에서 행하고 있다. 이 책을 읽은지는 일주일 쯤은 지났으나 컨디션 난조로 이제서야 곱씹어 보게 되었다. 얼마 전 읽었던 이라는 책과 주요 컨셉이나 생각은 비슷하나, 은 그 일을 하나하나 행하는 방식에 대해 그리고 자신의 소소한 팁들을 디테일 하게 소개 하고 있다. 필자가 소개한 팟캐스트나 동영상강의 등을 챙겨보면서 기뻤다. 작가가 몇년을 듣고 검증하면서 자신있게 추천한 내용들이라 그런지 내가 집중한 분야외의 좋은 컨텐츠들을 접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읽는 내내 작가의 행동이나 패턴 등에 공감가는 내용이 많았다. 나는 ‘예민한 사람’에 대해 관심이 많다. 내가 그렇고 내 아이가 그렇기..

book. 완벽한 공부법

책을 읽다보면 감이 온다. ' 아 이책은 소장해야지.' or '아 이책 후딱 읽고 내보내자.' 이 책은 전자쪽이였다. 메모도 해가면서 읽어가는데, 메모할거리가 이다지도 많다니. ?? 사실 공부를 하기 위해 읽기 시작한 건 아니다. 주변에서 많이 화자되는 책이기에 골라고 읽다보니 생각의 전환만으로도 여러가지가 달라진다. 일단 이책은 공부만을 위한 책은 아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도 필요한 업무효율과 건강관리 그리고 멘탈관리등 다양한 분야에 관련된 이야기이다. 소소히 적어가던 책의 중요한 메모들이 한가득이고, 시간이 꾀 흘러 다시 보아도 눈에 담아두고 귀에 담아 둘 부분이 많다. 고영성, 신영준 작가의 팟케스트도 아주 좋다. 그리고 유튜브도. 무언가 방향을 못잡을때, 방법을 모를때 일독을 권한다. 치어스~ 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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