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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한복을 입은 소녀. A Girl wearing red hanbok 취미로 그리면서 잘 안그려지니까 많이 속상하기도 했는데, 결국 취미로 그리는데 그럴 필요가 있나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참 다행이지요. 그래서 정말 어렵게 스타일을 점점 바꾸고 조금씩 연습삼아 그리고 있어요. 겨우 오랜시간만에 완성한 그림이랍니다. 원래 제 스타일과 많이 달라요. 인체데생도 고민하고 여러 고민끝에 나왔어요. 어느정도 해야겠다는 마음이 강하면 결코 완성하지 못하죠. 그냥 다 내려놓고 재미있게 그리려고요. 흐흐 2021. 4. 13.
강쥐 딸 vs 냥 딸 - 안아줘 엄마 아빠가 같은데 이리도 성향이 다르답니다. 그래도 언니라고 동생 챙기고 동생이라고 언니 챙기고, 날이 갈수록 사이좋게 놀아요. ^^ brunch.co.kr/@uchonsuyeon/877 강쥐 딸 vs 냥 딸 - 안아줘 엄마 아빠가 같은데 이리도 성향이 다르답니다. 그래도 언니라고 동생 챙기고 동생이라고 언니 챙기고, 날이 갈수록 사이좋게 놀아요. ^^ brunch.co.kr www.instagram.com/uchonsuyeon_joynhappy/ 2021. 3. 24.
디지털 초상화 (캐릭터) 커미션 작업 독서모임 운영진 프로필 커미션 캐리커쳐 *상업적사용 금지* #디지털초상화 #digitalportrait #illustration #drawing #초상화 #캐리커쳐 #캐릭터 #character 2021. 3. 2.
동화같이 늘 아름답기를, 지금처럼 늘 사이 좋기를 둘째가 말이 많이 늘어서, 큰 아이와 놀이가 수월해졌어요. 조이는 동생 해피가 원하는 대로 놀아주는 편이에요. 아무래도 막무가내는 맞춰줄 수밖에 없잖아요. ㅎㅎ 언니 따라다니며 언니 보호하며 조근조근 노는 모습이 너무 예쁘답니다. 이대로만 사이좋게 크면 좋겠어요 2021. 2. 13.
파란 꽃다발 한가득 설 연휴 때 시골 대신에 주말농장에 갔어요.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작은 공간이 있어 참 다행이지요. 아이들이 노는 틈에 비닐하우스 구석에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답니다. 한낮의 요즘은 참 따스한데 비닐하우스 안이다 보니 등이 무척 따갑더라고요. 아이들이나 남편도 5분에 한 번씩 불러대는 통에 부서지는 집중력을 겨우겨우 끌어 잡아 완성했네요. 원래의 색상은 이보다는 푸른빛이 강한데요. 노을빛이 스며드니 다소 부드러운 인상의 그림이 되었어요 2021. 2. 13.
꽃같은 Girl 무작정 똑같이 그리는 건 적성에 참 안맞아요. 하지만 그렇게 그릴 수 있어야 창작했을때 기본이 되지요. 다시 초심으로 돌아와 인체댓생도 하고 인물화도 그려보고 그래요. 여러모델들을 보다 마음에 들면 그리지요. 완전 똑같이 그릴 실력도 아직 안되는지라. ㅎㅎ 제 느낌을 조금더 더해서 머리와 손가득 꽃을 더해주었어요. 열심히 그려서 나만의 느낌이 잘뜩 멋지게 들어간 그림을 그리고 시페요. 조금씩 조금씩. 2021. 2. 10.
핑크배경 소녀 ​ 그림 연습. 열심히!! ㅎㅎ 2019. 5. 28.
봄냥이 봄은 다 지나가지만, 나는 봄냥이로 남을래요. 2019. 5. 18.
봄밤 소녀 ​ 나른하게 타락하고 싶은 봄밤 은하수를 품은 하늘거리는 머리 내 귀에 반짝이는 두개의 별 잠시만 2019. 4.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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