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lookbook 11

외출하는 날 [daily look drawing]

외출 많이 하는 날 = 소비의 날 요즘 물가도 그렇고 외출이 많이 조심스러워요. 쟁여둔 상품권들을 한데 모아 이트레이더스에 다녀왔답니다. 거의다 식료품을 샀어요. 앵갤 지수 무엇?! ㅎㅎ 오랜만의 서울대공원은 매우 즐거웠고요. 조심스럽게(?) 소비를 한 덕에 예상보다 많은 지출은 없었어요. 놀이공원은 이제 정말 부담스럽더라고요. 정말 큰맘 먹고 가야겠어요. 이번엔 작은 맘이라 동식물원만 다녀왔어요. 호호 주말농장을 하면 식비에도 좀 보탬이 되지 않을까 했는데, 병충해가 잦고 비바람번개 자연재해를 자주 겪다 보니 정말 먹을 게 별로 없었어요. 잡초 뽑는 노동만 줄기차게 하고 있습니다. 가을 모기도 극성이고요. 원래 모기가 많지 않던 곳인데, 올해엔 비가 많이 와서 그런지 저의 다리는 벌집입니다. 벌집.....

일주일 룩 그리기 - 점점 다가오는 코로나 그림자...

코로나의 기세가 꺽이지 않은 요즘입니다. 그 기세가 저희 집에도 쳐들어왔네요. 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 다음주에 그릴 이번 주가 기대 되네요. 이번주에는 많~~이 누워 있다가 주말에서야 일어나 그림을 그렸어요. 그나마 다행이네요. 다음 주까지 안넘어가서요!!! ㅎㅎㅎ 모두 건강하세요 ~ https://youtu.be/38AAsvis5Z0

비가 많이 오던 어느 한 주 - dailylook drawing 일주일 룩북 그리기

정말 어마어마한 한 주였지요. 비가 많이 내려서 사건사고가 많았어요. 슬픈 일도 있고해서 마음 아픈 일도 있었죠. 우리가 건강히 아무 탈 없이 살아있음에 감사하기도 했어요. 그리고 주변을 좀 더 둘러보아야겠다는 생각도 했고요. 요 근래엔 스스로의 건강과 아이들 돌봄이 파묻혀 사느라 우리 가족만 보고 사는 것 같네요.​ 즐겁게 채색을 하다 이번 주엔 촬영도 해보자는 마음에 세팅을 해서 촬영하며 그렸어요. 세팅하는데 미적거리다 이틀이나 걸린 거 있지요. ㅎㅎ 요즘엔 무언가 하려고 하면 어떤 일이 파박 생겨서 시간을 잡아먹더라고요. 둘째 어린이집 담임 선생님이 코로나 확진으로 인해 갑자기 하원 시키고 그리는 작업이 하루 미뤄져서 오늘에서야 지난주 걸 그렸어요. 보통은 하루하루 입은 것과 그날 있었던 일들을 스..

저혈당의 무서움 [데일리룩북 그림]

#저혈당님과친구먹게생겼네 약바꾸고 자꾸 저혈당이 왔어요. 몸의 습과 그리고 감정의 습관이 무섭습니다. 아프거나 기력없을때 ‘건강만 좋아지면?!’ 같은 말을 하는데, 그냥 푸쉬쉬 사그라들고 몸이 덜덜 떨리는 저혈당이 지나가면 진정한 감정의 무기력증이 생겨요. ‘해서 뭐해?’하는 느낌이 들지요. 고로 평소 건강관리가 제일 중요….. ㅡㅜ #룩북 #데일리룩 #그림일기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