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육아 38

소녀의 패션의 끝

5살 해피도 이제 자기만의 개성을 뿜뿜하고 있어요. 그래서 아침마다 '싫어'를 외치지요. - 이거 입을래? - 싫어. 싫어. 싫어. 겨우겨우 입을만한 걸 찾아 입히고 나면 또 자기만의 코디를 시작합니다. 자매들은 그래요. 서로 사랑하면서도 질투하고 시기하지요. 각자 원하는 옷을 입혀놨더니 서로의 옷이 마음에 든다고 하더라고요. 허허. 그전에 분명히 물어볼 때는 싫다고 했던 옷인데 말이에요. 결국 둘이 바뀌 입고 등원했어요. 음. 그래도 한쪽만 바꾸고 싶다고 징징대는 것보다는 훨씬 낫긴 하지요. ㅎㅎ https://brunch.co.kr/@uchonsuyeon/908

정리 육아

독박육아한다고 짜증만 낼 순없지. 언젠가 적응하게 된다. 아이들이 옥터넛을 보고 있고 종종 내 무릎이나 등을 타고 올라와서 상당히 방해하지만, 나름 적응하면서 일을 한다. 어제는 대청소하면서 큰 아이를 반협박하며 일할 것에 대해 설명해주면서 시켰더니 말끔하게 해내더라. 아침에도 이 깨끗함이 좋지 않냐. 이걸 우리 유지하자며 말했더니, 어젯밤 바닥에 깔아둔 의자들을 세워 정리해놓았더라. 엄마보다 깔끔쟁이가 될 싹이 보인다. 얼마나 유지될지 몰라도 일주일에 단 하루라도 만들고 유지해야지. 내 삶은 이대로 지저분해도 별게 없으나 아이의 미래는 너무도 기니까. 어제 무리해서 청소했는가. 팔땡겨 흐흐 ;ㅂ;)

뾰로퉁한 입술을 달래는 법

https://brunch.co.kr/@uchonsuyeon/572 뾰로퉁한 입술을 달래는 법 벌써 한 해가 저물어 가네요. 올해는 생각보다 카툰을 많이 그리지 못했어요. 내년엔 좀 더 정성드려서 열심히 해보겠다고 연말연시각오를 해봅니다. 새해엔 모두가 하루에 한번은 활짝 웃으시길 바래요 새해엔 에브리데이 스마일데이~~~ 놀러오세요~ 블로그 http://uchonsuyeon.tistory.com 네이버 블로그 http://i2sky.blo brunch.co.kr 놀러오세요~ 블로그 http://uchonsuyeon.tistory.com 네이버 블로그 http://i2sky.blog.me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uchonsuyeon_joynhappy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