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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37

가내 육아 평안 하십니까? 설겆이만 하고 왔는데, 왜이러죠? 허허허허허허허 어릴 때 하도 늘어놓고 놀아서 엄마 속썩인 벌을 고대로 받네요. 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 왜 화장품 무엇......내 엑세서리 무엇..... 밖에 비가 내리고 내 마음에도 비가 내리네요. 허허허허허허허허허 2021. 1. 21.
정리 육아 독박육아한다고 짜증만 낼 순없지. 언젠가 적응하게 된다. 아이들이 옥터넛을 보고 있고 종종 내 무릎이나 등을 타고 올라와서 상당히 방해하지만, 나름 적응하면서 일을 한다. 어제는 대청소하면서 큰 아이를 반협박하며 일할 것에 대해 설명해주면서 시켰더니 말끔하게 해내더라. 아침에도 이 깨끗함이 좋지 않냐. 이걸 우리 유지하자며 말했더니, 어젯밤 바닥에 깔아둔 의자들을 세워 정리해놓았더라. 엄마보다 깔끔쟁이가 될 싹이 보인다. 얼마나 유지될지 몰라도 일주일에 단 하루라도 만들고 유지해야지. 내 삶은 이대로 지저분해도 별게 없으나 아이의 미래는 너무도 기니까. 어제 무리해서 청소했는가. 팔땡겨 흐흐 ;ㅂ;) 2020. 12. 4.
과쟈 주세효 어젯밤, 과자 달라는 말에 내일 주겠다고 했어요 아침에 일찍 일어난 조이가 과자를 양손에 들고와 과자 달라며 귀엽게 졸라서, 하마터면 뜯어 줄 뻔했네요 ㅎㅎㅎ 2020. 9. 9.
만두만 먹고 오지요~ 순간 순간에 혹해서 목적을 잃어버리는 게 저랑 비슷하네요. ㅎㅎㅎㅎ 저는 청소하는데 꾀 오래 걸려요. 청소하면서 추억을 곱씹느라.. ㅜㅜ 놀러오세용. ㅎㅎ https://uchonsuyeon.tistory.com/ https://www.instagram.com/uchonsuyeon_joynhappy/ https://brunch.co.kr/@uchonsuyeon 2020. 6. 12.
뾰로퉁한 입술을 달래는 법 https://brunch.co.kr/@uchonsuyeon/572 뾰로퉁한 입술을 달래는 법 벌써 한 해가 저물어 가네요. 올해는 생각보다 카툰을 많이 그리지 못했어요. 내년엔 좀 더 정성드려서 열심히 해보겠다고 연말연시각오를 해봅니다. 새해엔 모두가 하루에 한번은 활짝 웃으시길 바래요 새해엔 에브리데이 스마일데이~~~ 놀러오세요~ 블로그 http://uchonsuyeon.tistory.com 네이버 블로그 http://i2sky.blo brunch.co.kr 놀러오세요~ 블로그 http://uchonsuyeon.tistory.com 네이버 블로그 http://i2sky.blog.me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uchonsuyeon_joynhappy 2019. 12. 30.
아침의 사랑고백 https://brunch.co.kr/@uchonsuyeon/547 아침의 사랑고백 예민한 조이는 징징공주지만, 애교도 많아요. 오늘 아침엔 눈뜨자마자 눈을 반짝이더니 엄마사랑해!를 다양한 톤으로 다양한 동작으로 보여주며 아침부터 설레게 했네요. ㅎㅎ 내딸~~ brunch.co.kr 2019. 11. 26.
행운의 계란 2019. 7. 6.
나비딸과 엄마꽃 : 자연의 섭리 2019. 7. 6.
[7/100 - 100개의 글쓰기] 유전자의 돌연변이 나와 남이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다는 건 누구나 안다. 아는 걸 넘어서 바로 느끼게 되는 경우는 적다. 나는 두 아이를 낳고부터 그런 차이에 대해 알게 되었다. 같은 부모 밑에서 태어난 두 아이가 정반대의 성격과 특성을 가지고 있으니 이 다름에 관심을 갖고 계속 지켜보고 있다. 아빠의 90% 외모를 닮아 태어난 큰 아이는 엄마의 90% 예민함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부모의 특성과는 다르게 붙임성이 있고 애교가 많다. 둘째는 90%의 엄마 외모를 갖고 있지만 상당히 튼튼하고 건강하고 밝다. 그리고 둘째 또한 부모의 특성과는 다르게 음감과 박자감이 좋다. 노래를 상당히 좋아한다. 환경에 따라 아이들은 몇 번이고 바뀐다고 하는데 앞으로의 변화도 상당히 기대된다. 그리고 한편으로 이 아이들이 부럽다. 나보다 좋.. 2019. 6.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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