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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라그래93

엄마는 하나로 묶는 걸 좋아해 - 아니야 그건 오해야.. 2018. 12. 26.
시댁 방문기 - 시댁 방문한 3일간의 치열한 삶의 기록입니다. ㅋㅋ 스토리가 길긴하네요 ㅎㅎ 서울보다 전라도가 쬐끔 더 시원해서, 서프리카의 위엄을 느끼고 왔습니다. ㅎㅎ 깜빡하고 어머님 용돈 못챙겨드렸는데, 되려 올라올때 맛난거 사먹으라고 오만원 주셨어요. ㅠㅠ 맛난거 안사먹고 제 용돈지갑으로 넣었어요. 어머니~!! 감사합니다. ㅎㅎㅎ 2018. 12. 26.
임산부 자리양보 https://brunch.co.kr/@uchonsuyeon/191 2018. 12. 26.
에어콘 밖은 위험해 에어컨을 쓸때마다 지구환경에 대해 은근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만, 애기가 둘이다보니 안쓸수도 없고 그러네요 ㅜㅜ 다음달 전기세도 걱정되고, 복잡한 기분이 드는 날씨입니다. 무더위 쉼터도 많이 만들어져서 더위를 피해 지나가던 사람도, 얼음 두통으로 버텨야만 하는 사람도 쉴 공간이 넉넉해지면 좋겠어요. ^^ 2018. 12. 26.
천사와 악마를 보았다 - 하루에 만나들 수 있는 그들 (흠짓, 다소 통통하게 그렸네요 ㅎㅎ) 잠들고 나면 세상 가장 아름다운 천사.모든 엄마아빠가 왜 이런 말을 하는지 알겠어요. 하하 애 둘은 정말 버겁다 ㅜㅜ 2018. 12. 26.
엄마가 제일 좋아 내꺼야 내가 운동해서 뱃살빼면 울 딸 울까봐 못빼는거.. ㅠㅠ 쿨럭.. 2018. 12. 26.
생명은 소중해 - 해탈인가요? 이 순간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내가 저 시끼를 낳고 미역국 먹었지’‘웃는 낯에 침 못뱉는다’‘때려마려 등등 ‘ ㅠㅠ 2018. 12. 26.
뽀뽀의 기술 - 뽀뽀 낚시 뽀뽀하려고 하면 도망가고 혼자 있으려고하면 졸졸 쫓아와 안기는 고양이 같은 녀석~! 2018. 12. 25.
2년만의 빠마 히히 요즘 제 스타일. 음~청 미화... 인정 ㅎㅎ 2018. 12.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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