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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라그래93

사랑이 어떻게 변하니? 응 변해 수시로~ 2018. 12. 25.
천재 예술가, 조이 - 아마도? ㅎㅎ 2018. 12. 25.
new 불면증 2018. 12. 25.
효녀 났네 효녀 낳았어! 세심하게 하나하나 꺼내서 펼쳐놓는 이쁜 조이~후훗 이정도면 예쁜 효녀죠 ㅎㅎㅎ *글씨를 좀더 예쁘게 쓰고 싶었는데 둘째 해피의 방해가 심해서뤼 후훗 2018. 12. 25.
6월의 열대야 - 나만 덥냐? 응 그래~ 요즘 너무 더워서 자다가 몇번을 깨어 에어콘을 틀어놓습니다.참 더위가 빨리도 왔나라고 생각했는데, 주변에 물어보니 저만 그렇더라구요 ㅜㅜ 왜그런가 생각해보니 보일러 두개를 끼고 자서 그런가봐요. ㅜㅜ 저 원래 한여름에도 두꺼운 이불 덮고 자는데 애 둘은 .... 정말 덥네요 ㅎㅎㅎ좀, 이른감이 있지만~저기요~ 내 더위 사가세요~ 2018. 12. 25.
버스 드라이어 버스드라이어가 머리 말려줘서 뽀송하게 내렸답니다. 이히히히히히 https://brunch.co.kr/@uchonsuyeon/157 2018. 12. 25.
헤어의 완성은!! 얼굴인가요? 머리는 이틀에 한번 감습니다... 오해없으시길 ㅋㅋ 헤어에 관해서는 똥손이라~ 거울보고 제대로 묶으면 너무 반듯하게 묶어서 이상해요 ㅎㅎㅎ ㅜㅜ 2018. 12. 25.
5분 다이어트 시작! 하는~~ 데~~ 새로 사둔 운동책을 보면서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하루 5분을 2주간만 열심히 하면 된다고 해서 따라해보는데~~~ (좀 빡심....ㅜㅜ) 이제 돌을 맞이한 둘째 해피가 까르륵 대며 따라하고 있더라구요. ㅎㅎㅎㅎ 요즘 하나 둘 어른들과 언니의 행동들을 따라하고 웅얼거리고 있습니다. 깨알 같이 위에 하나 난 치아 그려넣었어요 ㅎㅎㅎㅎㅎ 2018. 12. 25.
이미 줬는데.... 이미 어린이 날 선물을 땡겨서 줬습니다만은,이렇게 당돌하게 물어보네요. 후후당돌한 4살입니다. - _-);; 이미 두개 줬는데.. 쩝.. 2018. 12.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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