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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8 3

늦은 전시회 리뷰 - 민화전시회가 많았던 인사동

10월 말쯤 다녀왔던 전시회 후기. ㅎㅎ 민화반 언니가 [안녕 모란전]이란 전시회가 있다 하여 같이 갔어요. 모란~ 작약 ~ 제가 참 좋아하는 꽃이라 주말농장에 심었건만 살아남은 애들이 하나도 없네요. 흐흑. 그림이라도 감상하러 갔지요. 안녕 모란 국립고궁박문관에서 전시를 하고 있고, 무료예요! 다 보고 나서 깜짝 놀랐어요. 이런 멋진 전시가 무료라니 말이죠! 영상과 결합하거나 빛으로 멋을 낸 전시관도 있고요. 유명한 민화작가의 작품들도 많았어요. 모란이 수놓아있는 한복이나 가구도 있지요. 잘 구성되어 있는 훌륭한 전시였네요. 문자도 오, 그리고 고궁박물관 바로 앞 현대화랑에서 문자도 전시회가 있었어요. 입장권은 3천 원이었고요. 평소 문자도에 관심이 많았는데 마침 좋은 전시회라 바로 구매해서 들어갔지요..

[3/100일 물건 내보내기] 또 책

어제 알라딘 중고서점에서 까인 아이들과 도서관에 기증하려던 아이들. 2010년 출간된 유네스코 책들은 비싸지만 연식이 오래되어 툇자를 맞았다. 보자기란 책도. 그래서 폐지가 되기로 했다. 홍홍 더 나올 책들이 많다. 보관하고 싶지 않은 책들은 계속해서 빠이빠이~ 예비물건보내기통에 넣었다가 계속 필요없으면 하나씩 내보내려도 한다. 내일도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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